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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Travel Consulting 여행과 힐링의 모든것..., 문의 : 031-591-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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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봉서원 더 시크릿 가든 오픈 준비중

더 시크릿 가든 봉서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에서 30분 거리에서 있는 힐링캠프는 1만5천평의 끝없는 녹지와

 흐르는 북한강등 수려한 경치를 자랑한다.

자연경관이 너무 좋아 드라마, 예능 촬영지로 많이 공개되었으며,

sbs힐링캠프, 상속자들 촬영지였습니다.

더 시크릿 가든은  수려한 북한강변의 풍경을 두르고 있을 뿐 아니라 힐링공간으로는 최고다.

각종 이벤트 행사,야외웨딩,방송 및 CF촬영 장소대여

북한강변에 자리잡아 1년 365일 북한강 특유의 아름답고 시원한 풍경을 보여주며 뛰어난 절경을

배경삼아 자연을 즐길수 있는 곳이다..

 

 

이곳 더 시크릿 가든에서는 이벤트행사, 야외웨딩,방송촬영 등을 할수있는 최고의 장소  입니다.

 

 SBS < 힐링 캠프-기쁘지 아니한가 > 촬영지

 

남양주 봉서원 더시크릿가든에서 촬영한

감성캠핑 김연아양과 함께한 E1 LPG광고
(출연 : 김연아, 김성주, 안정환, 박소연)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 98-14번지

  문의 : 031-591-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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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ACT A-tact
2017.04.28 18:57 관광

"버스여행의 새로운 비즈니스"

안녕 하세요?

항상 새로운 서비스와 마음가짐으로 국내 여행문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즐겁고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의 동반자가 될수 있도록 어디 어느 곳 에서나 항상 노력 하겠습니다.

최저가 예약1위...,

 

버스대절비용은 대절비+기사님수고비+도로비+주차비용으로 구성됩니다.

대절비는 운행/이동거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성/비수기에따라 달라지므로 견적문의하실때, 출발지/목적지/일정을 꼼꼼하게 말씀해 주세요^^

대행이 아닌 직영버스이므로 저렴하고 안전합니다.

 

차량소개

25인승, 45인승 대형

예약문의 : 031-591-8819

 

 

여행안내

1. 테마여행 (당일코스 여행)

   전국 각지의 유명한 여행지 테마코스 여행

2. 고객맞춤여행

   고객이 원하는 지역, 코스를 주문하여 여행

3. 학생단체 / OT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단체활동, 수학여행, 오리엔테이션 여행

4. 기업체 / 관공서

   대기업, 중소기업,관공서, 지자체 등의 단체여행 및 출퇴근

5. 결혼식 행사,가족모임 전세버스

 

예약문의 : 031-591-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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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대절 / 전세버스대절 / 최저가 1위 예약  (0) 2017.04.28
posted by A-TACT A-tact
2017.04.28 18:57 가볼만한곳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위치한 금남리맛집 조가네 다슬기해장국집 입니다^^

남양주 양주CC에서 라운드 하기전에 아침식사를 많은 분들이 다슬기해장국 을 드시는 곳이며, 양주CC에서 5분 거리입니다.

 

다슬기는 북한강 금남리 어부 분들이 자정부터 북한강참다슬기 수확작업을 하며, 깊은 북한강에 서식하는 북한강 참다슬기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수확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부들이 수확한 북한강 참다슬기를 저희 조가네식당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업시간 : 오전5시부터 ~ 오후10까지

 

술자리가 잦은만큼 우리의 간도 굉장히 피곤해지는데요, 간이 힘들면 우리 몸 또한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간에 좋은 보양식 또한 많이 챙겨먹는편이죠.

술을 마신 다음날 해장을 다슬기해장국으로 하신다면  확! 풀리더라구요^^

 

 

조가네 식당에서는 국내산 생오겹살,얼큰짜글이,김치찌게, 등 뉴를 하고 있습니다. 

예약문의 : 031-592-8930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338-3

 

다슬기 효능

간에 좋다


예전부터 다슬기는 간에 좋다고 하여 별명이 "물속의 웅담"이라고 불리웁니다.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굉장히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지방간 혹은 간경화와 같은 간질환에 대해서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지요.



빈혈에 좋다


다슬기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있습니다. 위에 표를 보셔도 아시겠지만 다량의 철분 함유로 인해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로인해서 빈혈예방에 정말 좋은 식재료입니다.


신장 및 담낭결석에 좋다


다슬기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로인해서 신장이 안좋으신분들이나 담낭결석이 있으신분들이 다슬기즙을 먹을경우 그 효과가 실로 대단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골다공증예방에 탁월하다


다슬기에는 칼슘이 매우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뼈가 약한분들이나 무릎이나 어깨가 아프거나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분들이 다슬기즙을 복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상으로 다슬기효능을 알아보았습니다.

 

예약문의 : 031-592-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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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TACT A-tact
2016.11.16 17:45 자동차,모터

 

 

누가 보아도 알파로메오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 없는 디자인

어떻게 이 모델이 알파로메오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알파로메오는 1952년 파격적인 디자인의 스포츠카를 세상에 내놓았다. 비행접시를 닮은 이 스포츠카에 알파로메오는 ‘디스코 볼란테(Disco Volante : 이탈리아어로 비행접시라는 뜻)’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이 같은 디자인에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이름은 또 없을 것이다. 디스코볼란테는 알파로메오가 상상한 미래였다.

 

 

1세대 디스코볼란와 2012년 알파로메오가 공개한 디스코볼란테 콘셉트

2012년 알파로메오는 디스코볼란테 콘셉트를 공개했지만 아쉽게도 양산에 이르지는 못했다. 알파로메오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그란투리스모인 8C의 축소판 4C를 공개했다. 양산을 기대했던 사람들에게 디스코볼란테는 그저 콘셉트카로서의 의미만 남은 채 결국 잊혀지는 듯 했다.

 

 

디스코볼란테는 알파로메오 8C 그란 투리스모를 베이스로 제작된다.

하지만 드라마틱한 반전이 일어났다. 알파로메오가 아닌 다른 이들에 의해 디스코볼란테가 양산된 것이다. 디스코볼란테에 생명을 불어넣은 이들은 알파로메오가 아닌 이탈리아의 카로체리아(주문제작 수제 자동차 공방)인 ‘투어링 슈퍼레제라’는 업체다. 투어링 슈퍼레제라는 알파로메오로부터 디스코볼란테의 정식으로 디자인을 사들였고, 올해 제네바 모터쇼에 그 양산형 모델을 선보였다.

 

 

디스코볼란테는 2인승 그란 투리스모다.

 

 

 

알파로메오를 상징하는 붉은 색으로 치장된 실내

투어링 슈퍼레제라 디스코볼란테는 알파로메오 8C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다. 즉 심장은 알파로메오로 4.7리터 V8 엔진이 450마력의 출력을 내뿜고, 6단 시퀀셜 트랜스미션은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해 48.9kg.m의 토크로 강력한 순발력을 발휘한다. 0-100km/h 가속시간은 4.2초, 최고속도는 290km/h다.

카로체리아 투어링 슈퍼레제라는 디스코볼란테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다. 오더메이드 방식으로 주문제작 되기 때문에 정확한 대당 가격을 매길 수 없다는 이유다. 하지만 디스코볼란테는 소량이 제작될 예정이며, 한 대의 디스코볼란테가 완성되는데 약 6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posted by A-TACT A-tact
2013.04.27 10:59 아름다운 주택이야기

프랑스 남동부 해안에 있고 지중해 연안

을 끼고 있는 휴양지 코트다쥐르에 있는

럭셔리 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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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3:16 여행 및 캠핑

 

주말이나 휴일에 여행을 떠나는 캠핑족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가 이를 타깃으로 한 캠핑카를 내놨다.

현대자동차는 일상용도 및 캠핑용 차량으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 오토 캠핑카인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부터 본격 시판되는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최근 아웃도어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오토캠핑 인프라 확대에 따라 나타나고 있는 캠핑카에 대한 고객들의 새로운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일상적인 용도와 캠핑용 차량으로 모두 활용 가능한 신개념 캠핑카라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는 외장부터 내장까지 4인가족이 캠핑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캠핑용 편의사양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그랜드 스타렉스 루프부에 자동 유압식 실린더를 적용한 ‘팝업 루프’를 적용해 루프를 들어 올려 취침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2인이 취침 가능한 팝업 루프는 1열 천장에 있는 개폐부를 통해 올라갈 수 있으며, 매트리스와 환기구 적용으로 편안한 취침이 가능하다.

차량 조수석 방향의 루프에는 캠핑용 천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어닝 시스템(Awning System)’을 적용해 야외 활동의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싱크대에 필요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청수 공급장치와 전기 사용을 위한 외부 전원 공급장치를 적용했으며, 운전석 방향 후석 도어 내부에는 별도의 수납함을 설치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차량 내부에도 편리한 캠핑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총 2열 시트로 구성된 내부는 후석 시트에 슬라이딩 기능과 풀플랫 기능을 적용, 시트를 앞으로 당기면서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트렁크 공간에 마련된 리어 매트리스를 펼치면 팝업 루프와는 별도로 2인용 침대를 만들 수 있다.

천장부는 유압식으로 돼 있어 천장을 위로 올리면 내부에서도 허리를 펴고 서서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냉장고와 싱크대 및 전기 레인지, 다목적 접이식 테이블 등을 설치해 야외 조리 및 식사도 가능하다.

리어 대형 수납함과 캠핑의자 수납함, 2열시트 수납함을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각종 실내등을 적용해 실내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다.

현대차는 장폭형 어닝 시스템 및 프라이버시 룸텐트, 야외용 테이블, 전∙측∙후면 모기장 및 풀커튼, 충전기, 보조배터리, 무시동 히터 등 야외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선택 사양을 패키지 형태로 적용해 더욱 편리한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랜드 스타렉스 캠핑카의 국내 판매 가격은 480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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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3:15 생활정보

 

 

"스마트폰 메신저 프로그램을 즐겨 이용하는 A군은 친구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에는 알 수 없는 링크가 나와 있었고, A군은 호기심에 그 링크를 눌렀다. 대수롭지 않은 내용의 페이지임을 확인한 후 A군은 페이지를 닫아버렸다. 그리고 몇 일 후, A군은 자신의 통장 잔고가 사라져버린 사실을 발견했다. 혹시 그날 받은 그 메시지 때문이었을까?"

A군의 사연은 비록 가상의 시나리오지만, 모바일 보안 대책이 미흡한 현재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경우가 가능하겠지만 흔히 알려진 사례를 들어 생각해보면, 우선 A군이 받은 메시지는 친구가 아닌 악성코드 유포자가 침입해 보낸 악성코드가 첨부된 메시지다. 메시지의 링크를 누르는 순간 악성코드는 다운로드되어 스마트폰에 설치된다. 자료 동기화를 위해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하는 동시에 PC에도 감염되게 된다.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의 정보를 유출시키는 것으로 스마트폰 또는 PC에서 A군의 개인 정보, 인터넷뱅킹 접속 시 사용된 입력 정보를 유출시킨다. 결국에는, 이 개인 정보를 바탕으로 A군이 통장 잔액을 “털리는” 사건이 일어난 상황인 것이다.

요즘 모바일 보안 이슈가 대두되고 있다. 아직은 사용자의 정보를 수집하는 단계의 사례가 주로 보고되고 있어 사용자들은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A군의 사례와 같은 무서운 일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보안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스마트폰 악성코드가 무엇이고, 악성코드로부터 내 스마트폰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예방 수칙들을 살펴보자.

악성코드, 스마트폰에 어떻게 침입할까?

모바일 악성코드란 모바일 기기에 악의적인 목적을 위해 설치되고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총칭하는 말이다. 스마트폰이 악성코드로 침투하는 경로는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등의 무선 통신, SMS나 MMS 메시지 수신,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및 설치, 외부 메모리 또는 PC 연결, 악성코드가 숨겨진 웹사이트 접속 등이다. 악성코드는 프로그램 오동작, 정보 유출, SMS나 MMS 메시지 무작위 전송, 데이터 변형, 기기 손상 등의 영향을 끼친다.

모바일 악성코드는 2000년대 들어 하나 둘 나타나다가, 2004년 블루투스를 통해 전파되는 모바일 바이러스 ‘카비르(Cabir)’가 발견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인식되기 시작했다. 이 악성코드는 당시 노키아, 모토롤라 휴대폰에 사용된 심비안 OS에서 발견되었는데 휴대폰을 켤 때마다 ‘Caribe’라는 문자를 출력하는 바이러스였다. 이후 아이콘 모양을 해골 모양으로 바꾸는 ‘스컬스(Skulls)’, 주소록을 MMS로 전송시키는 ‘컴워리어(CommWarrior)’ 등 다양한 모바일 악성코드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카비르 악성코드로 인해 ‘Caribe’ 문자를 출력하는 장면.

스컬스 악성코드로 인해 아이콘이 해골 모양으로 바뀐 장면.

현재 나타나는 악성코드의 형태도 비슷하다. 가장 많이 발견되는 악성코드의 유형으로 ‘트로이 목마(Trojan)’이 있다. 이 유형은 자기 복제 기능은 없지만,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가장, 침투해 여러 가지 정보를 유출한다. 수신 받은 문자 메시지나 사용자 위치 정보를 유출하거나 SMS로 송신하여 과금을 유도하기도 한다. 최근에 발견된 ‘Android-Trojan/Zitmo’는 ‘Android Security Suite Premium’ 이름의 보안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장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과도한 권한을 요구하여 스마트폰 정보를 유출한다.

Android Security Suite Premium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장한 Android-Trojan/Zitmo 악성코드

이외에 사용자에게 광고 팝업을 계속적으로 보여주는 ‘애드웨어(Adware)’, 사용자 허가 없이 설치해 사용자 정보를 수집하는 ‘스파이웨어(Spyware)’, 몰래 침투해 다른 악성 코드를 다운로드 시키는 ‘드로퍼(Dropper)’, 기기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기기의 보안을 해제하거나 DoS(도스) 공격에 이용되는 좀비 스마트폰을 만드는 ‘익스플로잇(Exploit, 취약점 공격)’ 등이 있다. 이때 악성코드가 실행하는 보안 해제는, 스마트폰의 기능 제약을 풀어 기기의 모든 권한을 획득해 특정 애플리케이션 설치, 삭제, 녹음, 문자 발송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악성코드는 정상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악성코드를 삽입해 다시 제작하는 리버싱, 리패키징 작업을 통해 다시 배포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공인된 앱 스토어가 아닌 비공식 앱 스토어인 서드 파티 마켓(Third-party Market)에 등록하는 경우가 많아 서드 파티 마켓이 악성 코드의 온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로 한 유명 게임 애플리케이션에 악성코드를 심어 중국 서드 파티 마켓에 재배포한 사건이 큰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된 악성코드는 Android-Exploit/Rootor.TC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정보 유출 및 보안 해제 등이 명령이 실행되었다.

악성 코드 이름을 보면 대부분 'Android'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악성코드이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용 악성코드가 많은 이유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오픈소스 형태를 가지고 있어서 악성코드로 접근하기 쉽기 때문이다. 반면 아이폰은 폐쇄적인 운영체제이고 애플리케이션도 애플사에서 직접 검사해서 등록하므로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악성 코드가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AhnLab' 홈페이지의 모바일 악성코드 정보

'AhnLab' 홈페이지의 보안 분석 정보

모바일 악성코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안랩(AhnLab)' 홈페이지에 접속한다. [시큐리티 센터]-[신종 바이러스/스파이웨어] 메뉴에서 그동안 발견된 모바일 악성코드 정보를 볼 수 있고 [ASEC 리포트] 메뉴에서 분기별 보안 분석 정보를 볼 수 있다.

내 스마트폰을 지키는 10가지 안전 수칙

스마트폰을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서는 KISA, 방통위, ETRI, 이동통신사, 제조사, 백신 및 보안업체, 모바일 앱 개발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폰 정보보호 민관 합동대응반'에서 제시하는 악성코드를 지키기 위한 10대 안전 수칙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의심스러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하지 않는다!
악성코드는 애플리케이션에 포함되어 전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애플리케이션 설치할 때 꼭 필요하고 인증된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고 의심스러운 것은 다운로드하지 않도록 한다. 설치하기 전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리뷰 정보를 확인하면 의심스러운 애플리케이션인지 아닌지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악성코드 애플리케이션의 근원지로 서드 파티 앱 스토어가 거론되고 있으므로 애플과 안드로이드, 단말기 제조사에서 공식적으로 앱 스토어 이외에 웹을 통해서 제공하는 앱 스토어를 이용할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는 방문하지 않는다!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검색을 할 때 악성 코드가 있는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악성코드가 설치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에는 되도록 접속하지 않도록 한다. 아이폰은 [설정]-[Safari] 메뉴에서 [위조 경고] 항목을 활성화하고, 안드로이드폰은 [인터넷]에서 [메뉴] 버튼을 누르고 [설정]을 실행한 후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보안 경고 보기] 항목을 활성화해두어 사이트에 보안 문제가 발생시 경고가 표시되도록 한다. 사이트 검색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팝업과 자바 스크립트 사용을 안하게 설정하는 것도 보호에 도움이 된다.

아이폰은 [위조 경고]를 활성화한다.

안드로이드폰은 [보안 경고 보기]를 활성화한다.

3.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의심스러운 메시지 및 메일은 삭제한다!
메일을 수신할 때 광고성 메일이나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메일 등 수신자가 확실치 않은 메일은 열지 않도록 한다. 악성코드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아 메일을 열거나 링크를 실행하는 순간에 악성코드가 설치될 수 있다.

4. 비밀번호 설정 기능을 이용하고 정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자!
귀찮다고 스마트폰에 암호를 지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중요한 정보 유출이나 악성코드 침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스마트 기기에 암호를 설정해두고 암호는 수시로 바꾸도록 한다. 프로그램별로 암호를 지정하는 정보보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5. 블루투스 기능 등 무선 인터페이스는 사용시에만 켜놓자!
스마트폰 사용시 불명확한 와이파이에 접속하지 않고, 블루투스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기능을 비활성화해두도록 한다. 불명확한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는 외부의 침입자가 접근하기 좋은 경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스마트기기가 모이는 카페, PC 방 등에서 불명확한 와이파이나 블루투스를 통해 보안을 침해하는 사건이 많이 보고되고 있다. 특히 암호가 지정되지 않은 무료 와이파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어디인지 의심을 가지고 확인하도록 하고 불명확한 곳이라면 접속을 하지 않도록 한다.

6.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확인하자!
악성코드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악성코드 감염 유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다. 스마트 기기가 갑자기 느려졌다면 스마트 기기를 재부팅해보고, 오동작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 기기의 매뉴얼 설명에 따라 조치한다. 조치를 했는데도 오동작이 발생한다면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으므로 백신 프로그램으로 검사해서 빨리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7. 다운로드한 파일은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한 후 사용하자!
앱 스토어를 이용해 다운로드 받은 애플리케이션은 바로 바이러스 유무를 검사하여 악성코드 침입을 사전에 막도록 한다. 백신 프로그램의 실시간 검사를 켜두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때 자동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실행해준다.

8. PC에도 백신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정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하자!
모바일 보안은 단지 스마트기기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악성코드에 감염된 스마트기기에 PC를 연결하면 PC까지 감염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PC의 바이러스 감염 유무도 수시로 검사하도록 한다.

9. 스마트폰 플랫폼의 구조를 임의로 변경하지 않는다!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하는 운영체제는 보안을 위해 여러 가지 기능을 제한해두는데, 보다 자유로운 사용을 위해 사용자들이 이러한 제한을 임의로 푸는 경우가 있다. (아이폰은 탈옥(Jailbreak), 안드로이드폰은 루팅(Rooting)이라는 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제한을 푸는 순간 스마트폰이 보안에 취악한 상태가 되므로, 보안 전문가들은 이러한 작업을 하지 않기를 권고한다.

10. 운영체제 및 백신프로그램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자!
악성 코드는 새롭게 변형되거나 새로운 종류가 개발되기 때문에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 운영체제와 백신 프로그램으로 항상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주도록 한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종과 변종의 악성 코드로부터 스마트기기의 보안을 강화시킬 수 있다.

모바일 백신 프로그램 사용하는 방법

모바일용 백신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자료를 검사하거나 다운로드 받고 있는 데이터를 검사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백신 프로그램은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악성코드가 많이 존재하는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AhnLab V3 Mobile'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네이버 백신', '알약 안드로이드'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설치해서 이용할 수 있다. 검사는 백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응용 프로그램만 검사하는 [빠른 검사], 모든 데이터를 검사하는 [정밀 검사] 중 선택해서 검사할 수 있고, 실시간 검사를 활성화하면, 다운로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저장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검사할 수 있다.

'AhnLab V3 Mobile'의 백신 검사

'네이버 백신'의 백신 검사

바이러스 검사 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마트폰의 보안을 점검해주는 'S.S CHECKER' 애플리케이션도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보안점검] 버튼을 눌러 바이러스를 검사한 후 점검결과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결과]에서 보안과 관련된 애플리케이션 정보를 볼 수 있고, [단말기 보안설정 점검결과]에서 GPS, 블루투스, WiFi 등의 설정 유무 등 스마트기기에서 설정한 기능을 분석하여 취약한 보안 설정을 보여주므로 추천 설정을 참고하여 환경을 변경해두도록 한다.

'S.S CHECKER'의 보안점검 화면

'S.S CHECKER'의 단말기 보안설정 점검결과

posted by A-TACT A-tact
2013.03.19 15:25 영화

 

요약정보
SF, 액션 | 미국 | 개봉 2013-04-11
홈페이지
국내 www.oblivion.kr | 해외 www.oblivionmovie.com
제작/배급
UPI 코리아(배급), UPI 코리아(수입)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톰 크루즈 (잭 하퍼 역), 모건 프리먼 (말콤 역), 올가 쿠릴렌코 (줄리아 역), 안드레아 라이스보로 (빅토리아 역)

줄거리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모두가 떠나버린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인 '잭 하퍼'(톰 크루즈)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그곳에서 자신이 누군지 알고 있는 한 여인(올가 쿠릴렌코)을 만나 기억나지 않는 과거 속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모건 프리먼)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고 지구의 운명을 건 마지막 전쟁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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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9 13:19 생활정보

 

 

모신나강 M1891

1941년 6월 22일 소련을 기습 침공한 독일군은 그야말로 파죽지세였다. 불과 석 달 동안 민스크, 스몰렌스크, 키예프 등에서 놀라운 대승을 거두며 무려 300만에 가까운 소련군을 순식간에 붕괴시켜 버렸다. 인류가 벌인 전쟁사상 보기 드문 승전의 기록이었다. 독일군 선두부대는 모스크바를 향해 질주했고 소련의 최후는 멀지 않아 보였다.

그런데 10월이 되자 공기가 순식간에 차가워지고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러시아에서는 겨울이 빨리 찾아온다는 것을 알았지만 독일군은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독일 기상대가 그 해 겨울은 그리 춥지 않을 것이라는 예보를 내놓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941년 유럽을 휩쓴 추위는 40년만의 혹한이었다. 모든 것이 얼어붙었고 신나게 달려가던 독일군도 더 이상 나아갈 수 없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혹한은 사람도 움츠러들게 만들었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무기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총이나 대포 같은 화기도 툭하면 작동을 멈추었다. 그런데 이틈을 타서 반격에 나선 소련군은 쉬지 않고 사격을 가해 왔다. 그들의 무기는 바로 모신나강(Mosin-Nagant) 소총이었다. 그 동안 구닥다리라고 폄하하던 소련군의 소총이 모든 것이 얼어붙은 혹한에도 문제없이 불을 뿜어대자 독일군은 당황했다.

 

 

제1차 대전 당시 모신나강 소총으로 무장한 제정 러시아군. 모신나강 소총은 구식이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놀라게 했다.

오래되었지만 좋은 소총

모신나강은 19세기 말 러시아 제국 시절에 제작된 소총으로, 2차대전 당시 독일군 보병이 주력 화기로 사용하던 Kar98k와 비슷한 시기에 탄생하였다. 물론 처음 제작된 당시의 소총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 변형과 발전이 있어왔다. M2 중기관총이나 M1911 권총의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총기는 단지 오래 전에 탄생했다고 구식으로 치부할 수 없다.

모신나강은 독일군의 Kar98k에 비해 무게도 많이 나가고 더 길어 외관은 투박해 보였다. 1차대전에서의 교전 경험과 독소전 초반의 승리 덕분에 일선의 독일군은 소련군의 능력과 무기를 은연중 폄하했다. 더구나 슬라브족이 열등한 인종이라고 세뇌 당하다시피 한 보통의 독일군 병사들은 소련군이 좋은 무기를 사용한다는 자체를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그런데 그것은 엄밀히 말해 착각에 불과했다. 지금까지 독일군이 거둔 승리는 무기보다는 작전의 탁월함과 소련군 지휘부의 무능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였다. 독일군의 생각과 달리 소련군이 보유하고 있던 무기, 그 중에서도 최전선 병사들이 직접 사용하는 무기의 품질은 상당히 우수했다. 모신나강 소총도 그러한 무기 중 하나였다.

 

 

다양한 종류의 모신나강 시리즈

패전에서 얻은 경험

1877년 러시아와 오스만투르크제국은 또 다시 전쟁을 벌였다. 꾸준히 동방으로 진출하려던 러시아와 동방의 터줏대감이던 오스만투르크제국은 1770년대에 처음 충돌한 후 무려 100년 동안 싸움을 벌였는데, 이것이 여섯 번째였다. 대체로 러시아가 승리했지만 이번에는 최신식 윈체스터(Winchester) 소총으로 무장한 투르크군의 공격에 러시아의 피해가 컸다. 전후 러시아는 이에 맞설 수 있는 강력한 소총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제1차 대전 당시 방어전에 돌입한 러시아군. 백병전을 대비하여 커다란 검을 장착한 모신나강 소총의 모습이 마치 창과 같다.

러시아군의 세르게이 모신(Sergei Mosin) 대위는 벨기에 출신의 총기 엔지니어인 레옹 나강(Léon Nagant)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소총 제작에 나섰다. 그들은 30구경 탄을 탄창이나 클립을 이용하여 장탄하는 방식으로 연사력을 높이려 했다. 이렇게 제작한 소총을 곧바로 군 당국에 보내 실험에 들어갔는데, 상당한 호평을 받아 즉시 제식화가 결정되었다. 이렇게 탄생한 최초의 모델이 M1891이다.

외관은 당시까지 러시아군이 사용하던 베르단(Berdan) 소총과 유사했지만 성능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좋았다. 볼트액션 방식이어서 단발로 쏘아야 했지만 5발을 장탄할 수 있어 숙련된 사수는 빠르게 연사 할 수도 있었다. 7.62×54mm탄을 사용하여 유효사거리가 550미터로 길었고(주준경 사용시 750미터 이상) 파괴력도 양호했다. 비록 기다란 총신 때문에 휴대가 불편했지만, 총검을 장착했을 때는 마치 창과 같아 백병전에 상당히 효과적이었다.

가장 큰 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1899년 중국에서 발생한 의화단운동(義和團運動)을 진압하려 8개국 연합군이 결성되었을 때 러시아는 M1891을 처음으로 실전에 사용했고, 이후 1905년 발발한 러일전쟁 당시에 많은 수의 모신나강 소총을 투입했다. 이처럼 탄생과 동시에 실전을 거친 모신나강 소총은 조준기, 노리쇠, 방아쇠 등에 개량이 이루어졌고 곧이어 발발한 1차대전과 적백내전을 거치면서 일선 장병들의 기본 화기로 애용되었다.

그렇다 보니 여타 소총과 비교하여 많은 종류의 파생 형이 등장했다. 특히 1907년에 등장한 기병용 M1907 카빈은 총신이 28.9센티미터나 짧아졌다. 하지만 초기에 모신나강은 의미 있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사실 소련군조차도 이 총의 장점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모신나강은 간단한 구조 덕분에 신뢰성이 좋아 악조건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했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것처럼 혹한의 날씨에도 무난히 작동했다.

한마디로 모신나강은 러시아 환경에 가장 잘 맞는 소총이었다. 2차대전 당시에 소련군 보병의 기본무장이었던 M1891/30은 전쟁 전인 1930년부터 1945년까지 생산되었는데, 현존하는 대부분의 모신나강은 바로 이 모델이다. 전후에 총기사의 명품인 AK-47이 기존 소총과 기관단총을 일거에 대체하며 기본화기로 채택되면서 일선에서 퇴장했지만 누가 뭐래도 모신나강은 역사상 가장 컸던 전쟁을 승리로 이끈 소총이었다.

저격수의 전설을 만든 모신나강

 

 

전설적인 소련의 저격수 자이체프와 그가 사용한 모신나강 소총

 

 

54명을 저격한 로자 샤니아(Roza_Shanina)와 그녀의 모신나강 소총

모신나강은 사거리가 길고 파괴력이 좋다 보니 저격용으로도 좋았다. 대규모 기동전에서는 이런 효과를 볼 수 없었지만 전선이 교착되거나 엄폐물이 많은 시가전 등에서 저격수의 역할은 컸다. 흔히 ‘원샷 원킬(One shot, One kill)’이라는 말로 설명할 만큼 저격용 총은 정확도와 파괴력이 생명인 무기다. 2차대전 당시에 소련군은 전쟁사에 길이 남을 수많은 저격수를 배출했는데, 이들 대부분이 애용한 총이 바로 모신나강 소총이었다.

2001년 개봉한 영화 <에너미 앳 더 게이트(Enemy at the Gates)>는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배경으로 소련군과 독일군 저격병의 숨 막히는 대결을 묘사했다. 이 영화 주인공의 모델인 실존 인물 바실리 자이체프(Vasily Zaytsev)가 사용한 무기가 바로 모신나강 소총이다. 그는 공식적으로 242명을 저격했다고 하는데, 이때 사용한 탄환은 불과 243발이었다고 전한다.

단순함의 미학

모신나강 소총은 특수목적용 일부 모델이 1965년까지 제작되었을 만큼 장기간 생산되었는데 총 3,700만 정이 만들어진 것으로 추산한다.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2000년 이후에 발발한 이라크 전쟁에서도 등장했다. 모신나강은 가혹한 조건에서 무리 없이 작동하는 만큼 어쩌면 단순함의 미학이 가장 빛난 소총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6.25전쟁 당시에 북한군이 보유한 주력 화기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그다지 눈길을 주고 싶은 소총이 아닌 것도 사실이다.

 

특이한 모양의 단축 형 모신나강

제원
탄약 7.62×54mm R / 작동 볼트액션 / 전장 1318mm / 중량 4.05kg / 발사속도 분당 15발 / 유효사거리 5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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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8 14:41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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